[우라노스] 1년이 지난 내돈내방(내돈 내고 내가 방송 들은) 후기

수저도없다 21.04.16 13:55 조회수 604



힘든시간이 있었습니다.
주식투자 시작하고 난 후 반토막....
저기 어느 전문가 방송 내돈내산 했는데 다시 반토막...
그렇게 1년

그이후 무료 방송만 듣고 지내던 시절
그렇게 1년

그러다가 여러 전문가 중 진짜 전문가 같은데? 생각되는 분에게 내돈내방(내돈 내고 내가 방송 들은)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
그리고 1년

3% 올라가면 은행 수수료 보다 높다며 좋아하고
5% 올라가면 반은 매도해야 한다고 좋아하고
10% 올라가면 수전증이 와서 팔지도 못하고 좋아하고

그러던 제가 에게 10% ? 이러고 있습니다.
(사람 참 쉽게 변해요.. 이방에선...)

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고 
대장이 팔지 말라 하는데도 계속 가지고 갑니다
더 갈꺼라며
(물론 더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전제하에....)

올해 목표는 수저틀은 만드는 것 입니다.

대장과 함께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시드 머니도 작아서 그렇게 많은 수익금을 챙겨가는 건 아니지만 ..
티끌모아 티끌이다 라는 신규 속담도 있지만

그래도 주식해서 행복한 1년 이었습니다.

얼마전 1년 연장 안되고 6개월만 연장해준다는 속상한 일이 있긴 했습니다만...
6개월짜리 2번 결재 해달라고 해도 안해줘서 좀 삐질 뻔 했지만...

대장 믿고 갑니다

금수저를 만드는 그날까지

-이상 1년 내돈내방 후기-






댓글리스트

게시글 전체